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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ear 피노키오展

Pinocchio Art Exhibition

  • 작가

  •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제5, 6전시실

  • 주소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서초동) 예술의 전당

  • 기간

    2020-06-26 ~ 2020-10-04

  • 시간

    9:00 ~ 9:00

  • 연락처

    02-730-4368

  • 홈페이지

    http://www.sac.or.kr/

  • 초대일시

  • 관람료

    일반 15,000원 / 청소년 13,000원 / 유아 및 어린이 10,000원

갤러리 가기
- 역사상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된 문화 작품이며, 전세계 예술 창작자들에게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콘텐츠 '피노키오'를 소재로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대규모 복합 전시
- 아동문학의 노벨상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비롯한 권위있는 상을 수상한 세계 유수의 작가 약 20명의 다채로운 작품을 회화, 영상, 대형 조형물, 그림책, 페이퍼아트, 팝 아트 등 다양한 시각예술 복합 컨텐츠로 구성
- 지난 세기 중요한 신념인 노력과 근면함, 진실함이란 가치와 21세기가 요구하는 환상적이고 기발한 상상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
- 피노키오의 원작자 ‘카를로 콜로디’의 소개와 희귀 빈티지 도서, 신문 및 오브젝트 공개
-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깨워주는 Dear My 피노키오展에서만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스페셜 프로그램

 
«피노키오의 모험»은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된 책으로서 현재까지 300여개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전 세계에서 8천만 부 이상 팔린 최고의 베스트 셀러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세계 각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손을 거쳐 그림책,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 뮤지컬 등의 다양한 매체로 구현되고 있다.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으며 다양한 해석을 기반으로 재탄생 되기도 하는 피노키오는 경이로운 확장성과 화제성을 지닌 콘텐츠이다.
100년이 넘는 세월의 시간동안 끊임없이 재 탄생 되어 온 동화 피노키오! 과거와 현대의 감성이 만나 새로운 피노키오의 모험을 선사하는 My Dear 피노키오展은 오는 6월26일부터 10월4일까지 개최된다.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했던 카를로 콜로디의 <피노키오의 모험> 관련 희귀 빈티지 도서와 신비로운 오브제트들을 세계 유수의 작가들이 창의적이고 독창적으로 해석한 피노키오 작품 173여점과 함께 공개한다. 여태껏 몰랐던 피노키오의 오리지널 이야기를 다양한 작품을 통해 새롭게 만날 수 있다. 또한 관람객이 다양하게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가 함께 완성되어 가는 경험도 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 체험 가능한 예술프로그램은 청각과 시각을 통한 체험뿐 아니라 소리로 내면적인 자기를 예술로 표현하게 되는 <에르베 튈레의 사운드 워크숍: OH!>가 있다. 이외에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어른들을 즐겁게 해주기는 너무 어렵다.”–Carlo Lorenzini
 
피노키오는 국적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사랑을 받으며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거짓말의 대명사, 순수한 꼬마아이로 인식되어 있다. 아이들은 귀엽고 장난끼 넘치는 친구 피노키오와 함께, 어른들도 그 시절 동심의 세계를 함께 누볐던 피노키오와 새로운 모험의 세계로 떠날 수 있다.

My Dear 피노키오展 성인 입장료는 15,000원, 청소년(13세-18세) 13,000원, 어린이(36개월 이상-12세)10,000원이다.



<예술체험프로그램>

1_ MY DEAR피노키오 만들기
전시 도슨트 투어를 함께 떠나고 와서 나만의 피노키오를 만들고 이야기를 나눠보기

2_ 자유롭게 표현해봐요! 에르베 튈레의 아트워크숍: OH!
소리를 듣고 표현하는 현동작업을 통해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타인과 어울리는 사회적, 감정적 능력도 키울 수 있는 아트체험


참여 작가 소개  


■ 알렉산드로 산나 Alessandro Sanna | 이탈리아 Italy (1975~)
저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알레산드로 산나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을 위한 많은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현대 일러스트레이터 중 하나로 평가 받는 그의 작품에서는 자유로운 영혼이 돋보이고, 마치 살아 있는 듯이 컬러가 번져 가는 수채화 기법이 특징이다. 그의 작품은 리졸리(Rizzoli), 에이나우디(Einaudi) 등 유럽 최고의 출판사들을 통해 발표되고 있으며베니티 페어(Vanity Fair) 프랑스 에디션, 뉴요커(The New Yorker)등 유명한 매거진과도 협업했다. 볼로냐와 베로나 미술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드로잉 교육에도 매진하고 있다.

“나는 억제할 수 없는 에너지를 표출하기 위해 이 책의 그림을 그렸다.”– Alessandro Sanna

 

ⓒ Alessandro Sanna


■ 구이도 스카라보톨로 Guido Scarabottolo | 이탈리아 Italy (1947~)

이탈리아에서 가장 독보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그는 이탈리아 출판 명가의 책과 표지에 꾸준히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고 있으며 12년동안 가운다 출판사(Ugo Guanda Editore)의 예술 감독으로서 발표된 대부분의 책을 디자인하고 그림을 그렸다. 일러스트레이션 작업 외에도 책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으며, 현재 작가는 밀라노에 거주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드로잉은 모든 것을 눌러 담은 상자가 아닌 열린 창이 되어야 한다.”– Guido Scarabottolo



■  루카 카이미 Luca Caimmi| 이탈리아 Italy (1978~)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는 회화, 조각 전시를 열며 이탈리아의 공방들과 함께 세라믹 조각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9년 <유럽과 지중해의 젊은 작가전>에 참가했으며 2011년 제54회 베니스 국제 비엔날레의 <아카데미 파빌리온>에서 전시했다.
안드레아 판치엔차상(Andrea Pazienza prize)과 볼로냐 아동도서전에 1998년, 1999년 입상했다.
모데나의 D406갤러리, 밀라노의 누아게스 갤러리 등 이탈리아의 저명한 갤러리 및 여러 출판사들과 협업하고 있다


“피노키오는 위대한 모험 이야기이다. 피노키오는 본능과 이성의 충돌이다. ”– Luca Caimmi



■ 마누엘라 아드레아니 Manuela Adreani | 이탈리아 Italy (1973~)

2011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을 시작하여 우리에게 친숙한 고전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포스터 공모전에 입상했고, 2013년 피노키오 탄생 130주년을 기념해 피렌체에서 개최된 일러스트레이션 콘테스트의 수상자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일러스레이션으로 영국의 권위 있는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의 후보에 올랐으며, 2018년 아프리카 아동 도서상(Children’s Africana Book Award)을 받았다. 2019년에는 유네스코에서 공동 주최해 아르메니아에서 개최된 ‘동양과 서양을 잇다: 호바네스 투마냐와 동화 번역의 예술’에 참가했다.

“피노키오는 내게 분명 재 탄생, 그리고 아버지와의 재회를 향한 재미 있고 심오한 여정이었다.” – Manuela Adreani


 
ⓒManuela Adreani


■ 마우리치오 콰렐로 Maurizio Quarello | 이탈리아 Italy (1974~)

작가는 1923년부터 1943년까지 이어진 이탈리아 파시스트 정권 시대가 이 책의 배경으로 삼기에 가장 최적이라고 했다. 그 이유는 자유와 인권의 탄압으로 상징되는 “Ventennio”라고 불렸던 파시스트 독재 정권 치하 당시 이탈리아의 정치적 상황 때문에 국민들은 엄격한 규범, 도덕성을 강요하는 억압적인 명령과 제한사항을 따라야 했던 시기가 피노키오의 모험 원작의 이야기는 이 역사적인 시절을 상기시켰다고 한다.

“설명할 수 없는 신비함을 머금고 있는 이 아름답고 위대한 동화책은 계속해서 우리 모두를 매료시킨다..” – Maurizio Quarello

   
ⓒMaurizio Quarello


■ 민경아 Kyeongah Min | 한국Korea (1965~)

현재와 과거, 동양과 서양이 혼재된 분위기와 계획적이면서도 우연히 만난 인물들이 친근하면서도 낯설게 느껴지도록 작업하는 작가는 현실과 가상,진실과 거짓 등 여러가지의 가능성이 담긴 관점으로 해석이 가능한 작품을 선보인다.
2018년에 영국의 Winner of ON PAPER International Printmaking Award 2018 대상을 수상하였고, 2000년과 2006년에는 한국의 서울시립미술관 공간국제판화비엔날레 Selected Prize : 공간사를 수상하였다. 더불어 2019년부터 현재까지 ON PAPER 국제판화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어떠한 이미지는 간판 속 이미지가 되어 허구 속 허구가 되기도 하고, 현실로 살아나와 버스위에 올라타거나 춤을 추기도 한다.”– 민경아


■ 빅토리야 포미나 Victoria Fomina | 러시아 Russia (1963~)

세계 유명 출판사와 작업하며 50여권의 책에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렸으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열린 전시에 참가했다. 
2003년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황금사과상,
2017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글로벌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 금상,
2019년 대한민국 나미콩쿠르 퍼플아일랜드상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을 여러 차례 받았다.
2020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후보에 올랐다. 

현재까지도 일러스트레이션, 회화, 그래픽 및 디자인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나만의 피노키오를 그릴 때 단순히 바보 같고 버릇없는 꼭두각시가 아니라, 책의 마지막에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소년이 되는 것을 염두하고 그렸다.”– Victoria Fomina

 
ⓒVictoria Fomina


■ 우고 네스폴로 Ugo Nespolo | 이탈리아 Italy (1941~)

1970년대 실험 영화 제작자로 인정을 받아 세계 주요 도시의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했고,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이 참가한 수 많은 아방가르드 영화를 제작했다.
미래파의 영향을 받은 작가는 디자인, 응용 및 상업 미술, 일러스트레이션, 패션, 오페라 무대 등 다양한 분야의 실험적인 창작 활동에 관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목재, 금속, 석재, 도자 등 다채로운 재료와 기법을 활용한 작품을 제작한다.
작가는 과거를 잊지 않고 다시 방문해 재해석하고 인용하여 현재의 것으로 만들어, 새로운 삶을 불어넣고 숙고(reflection)의 예술품으로 승화시킨다.


“예술을 숙고하지 않고는 예술을 행 할 수 없다..”– Ugo Nespolo

  

ⓒUgo Nespolo


■ 제라르 로 모나코 Gérard Lo Monaco | 아르헨티나 Argentina (1948~)

모나코는 늘 나무로 만든 꼭두각시 작품을 만들어 발표하고 싶었고, 시칠리아 퍼피(Sicilian Puppi)에 영감을 받은 작품을 조각해 실제로 시연하기도 했다. 하지만 한번도 피노키오를 만들 엄두를 내지 못했었다. 신성모독에 준하는 영역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꼭두각시”에 대한 나의 재해석이며 책을 향한 나의 열정 그리고 무엇보다 피노키오라는 신화의 발견을 기념하는 작품이다.” – Gérard Lo Monaco


■ 제럴드 맥더멋 Gerald McDermott | 미국 USA (1941~2012)

맥더멋은 미국의 신화 학자 조셉 캠벨이 설립한 조셉 캠벨 재단의 첫 회원이기도 했다. 그의 밝고 표현적이며 컬러풀한 작품 스타일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칼데콧 아너상은 1972년, 1993년에, 보스톤 글로브-호른상은 1993년에 받았다. 
작가는 카를로 콜로디가 쓴 <피노키오의 모험>원작의 무거우면서도 때로는 유쾌한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미국 정서에 어울리는 과감한 색감과 표현력이 돋보이는 그림을 선 보였다.



■ 안토니오 사우라 Antonio Saura | 스페인 Spain (1930~1998)

벨라스케스, 고야 등 스페인 거장들의 영향을 받은 사우라는 1947년부터 미술과 글을 창작하기 시작했다.
파리에 정착한 작가는 뱅자맹 페레(Benjamin Peret)등 초현실 주의 미술작가들과 친분을 쌓았다.
또한 스페인 독재정권에 맞서 정치논쟁에 참여하고 예술가로서의 활동을 이어 나갔으며, 출판과 무대 디자인 등 활동의 범위를 넓혀갔다.
여러 고전과 책에 삽화를 그린 작가의 작품 중 <새로운 피노키오>의 일러스트레이션은 그를 대표하는 초현실주의 미술 스타일로 피노키오의 이야기를 해석한 기념비적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 앤서니 브라운 Anthony Browne | 영국 UK (1946~)

1946 년 영국 셰필드에서 태어난 앤서니 브라운은 1963년 입학한 리즈 예술학교에서 미술을 배웠다. 작품의 모티브는 주로 자신의 개인적인 성장 과정에서 가져 왔으며, 현대 사회의 모습을 깊은  주제 의식으로 그려 내어 동시대를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앤서니 브라운은 1976년 «거울 속으로»를 출간한 이래 «우리 아빠가 최고야» «나의 프리다» 등의 작품 40여점을 발표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Anthony Browne


■한나 바르톨린 Hanne Bartholin | 덴마크 Denmark (1962~)

1962년 덴마크에서 태어난 한나 바르톨린은 50권 이상의 그림책을 펴낸 덴마크를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의 책은 한국어, 중국어,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카랄루냐어, 핀란드어, 노르웨이어, 독일어, 네덜란드어, 스웨덴어 등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대표작으로는 «악어 헤르만» «할머니 집에 갔어요» «악셀은 자동차를 좋아해»등이 있다.


■에르베 튈레 Herve Tullet | 프랑스 France (1958~)
1958년에 태어나 조형미술과 장식미술을 공부하고 1981년부터 1992년까지 10여 년간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다. 1994년부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으며, 현장 어린이 교육가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놀이를 통해 미술에 접근하는 새로운 개념을 적용한 영유아들을 위한 책을 출간하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를 넘어 순수미술 작가로서 끊임 없이 독자들과 소통하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 놀이의 접목에 열정을 쏟고 있다.


■이브 샤르네 Yves Charnay | 프랑스 France

색과 빛의 아티스트 이브 샤르네 Yves Charnay
프랑스 파리 소재 그랑 에콜인 국립장식미술학교(ENSAD))의 전시 디자인 및 실내 건축과 교수로 빛과 색채학을 강의하였고 유럽 색채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빛과 색채를 이용한 장비 개발 특허 보유하기도 한 다재 다능한 화가이다. 현재 상하이 에꼴 노르말 명예교수이며 중국 예술원 초빙 교수로서 독일과 중국에서 도시에 색채를 부여하거나 색채와 빛을 이용한 다양한 예술과 디자인 그리고 건축을 넘나드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프랑스 대표적 예술 출판사인 아장 출판사에서 “회화에서의 색채”를 출간하였고 독일과 프랑스 합작의 예술 방송인 Arte 방송, 루브르 박물관, CNRS audiovisuel과 공동 제작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 관련 교육 영상물 « Palette » 시리즈에 다큐멘터리 제작 프로듀서 겸 감독으로 일하기도 하였다.


ⓒYves-Charnay


■ 로베르토 이노첸티 Roberto Innocenti | 이탈리아 Italy (1940~)

극도로 사실적이고 섬세한 화풍으로 현재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그림책 작가 중 한명이다.
볼로냐 아동도서전 라가치상 아너상, 영국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황금사과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하며 아동 문학에 대한 큰 기여도를 평생의 공로로 인정 받아 200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하였다.
작가는 <피노키오의 모험>삽화를 위해 토스카나 지방을 여행하며 작업을 했고 그 결과 가장 이탈리아다운 피노키오를 선보인다.




■ 로렌조 마토티 Lorenzo Mattotti | 이탈리아 Italy (1954~)
작가는 코믹북과 일러스트레이션에 평생을 바쳤고, 오늘날 해당 분야에선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중 한 명으로 인정 받고 있으며 애니메이션 감독으로도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다. 1993년 작품인 를 통해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대상을 수상하였다. 2000년에는 칸 영화제 공식 포스터의 삽화를 그리기도 했으며 2014년 루이비통 트레블 북 베트남 편을 작업했다. 또한 2014년<피노키오 : 당나귀 섬의 비밀>의 예술감독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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