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전체보기 다채로운 전시 작가 작품! 아트 플랫폼 서울갤러리

 

툴루즈로트렉-앵콜전시

Henri de Toulouse-Lautrec

  • 작가

    툴루즈로트렉

  •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1,2전시실

  • 주소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서초동) 예술의전당

  • 기간

    2020-06-06 ~ 2020-09-13

  • 시간

    10:00 ~ 19:00

  • 연락처

    02-3446-9542

  • 홈페이지

    http://www.sac.or.kr/

  • 초대일시

  • 관람료

    일반15,000원 / 청소년 12,000원 / 어린이 10,000원

갤러리 가기
Henri de Toulouse-Lautrec
툴루즈로트렉展 - 앵콜전시


현대 그래픽 아트의 선구자로 손꼽히는 <툴루즈 로트렉>의 앵콜전시가 2020년 6월 6일부터 9월 13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올해 1월14일부터 5월16일까지 진행됐던 툴루즈 로트렉 단독전의 앵콜전시로, 코로나감염증바이러스-19(이하 코로나-19)상황으로 인해 다음 순회전시 예정이었던 미국 플로리다에서의 전시가 취소되고, 원작소장 박물관 소재지인 그리스로의 반출도 어려운 상황속에서 코로나-19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의 재개관을 제안받아 앵콜전시를 진행하게 되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관람이 어려웠던 관객들에게 다시 한 번 관람기회를 제공한다.

그리스 아테네에 위치한 헤라클레이돈 미술관 (Herakleidon Museum)이 소장하고 있는 드로잉, 판화, 스케치 등 150여점의 진품작품이 전시되며, 이번 앵콜전시에서는 미디어아트섹션을 보강하여 툴루즈로트렉의 유화작품 8점을 선별하여 미디어아트로 재현하여 전시할 예정이다. 이전 전시에서 호응이 좋았던 마지막 섹션의 영상에도 추가내용 및 비하인드 스토리를 추가하여 감동을 더했고, 전시장의 디자인 컨셉도 시즌감을 반영하여 이전 전시보다 업그레이드 된 색다른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앵콜전을 기념하여 일주일간(5/26~6/2) 판매되는 사전예매티켓의 할인율을 70%로 높여 많은 이들이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게 하고, 5월16일에 종료된 이전 전시를 관람했던 관객들에게는 실물티켓 소지자에 한해 7월6일(일)까지 현장에서 확인 후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 포스터의 아버지>로도 불리는 툴루즈 로트렉은 19세기 후반, 예술의 거리 몽마르트와 밤 문화의 상징 물랭 루즈 등을 무대로 파리 보헤미안의 라이프 스타일을 날카롭게 그려낸 프랑스 화가이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포스터, 석판화, 드로잉, 스케치, 일러스트 및 수채화들과 로트렉의 사진 및 영상, 이 시대의 생활용품 등은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들은 19세기말 생동감 넘치는 파리의 몽마르트 언덕과 물랭 루즈로 안내해 줄 것이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작품들 중, , ‹제인 아브릴 Jane Avril, 1893›, ‹아리스티드 브뤼앙 Aristide Bruant in his Cabaret, 1893› 등 포스터 작품들과 만난 여인 The Passanger from Cabin 54, 1895› 등 석판화 작품들, 연필과 펜으로 그린 스케치 작품들 , ‹르 리르(Le Rire)›, ‹라 레뷰 블랑슈(La Revue Blanche in 1895)› 등 잡지에 게재된 그래픽과 풍자 일러스트 등은 화가 툴루즈 로트렉을 대표하는 이미지이자, 19세기 말 파리 벨 에포크(아름다운 시대, La Belle Époque)의 상징들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로트렉의 미술작품 뿐만 아니라 로트렉의 드라마틱한 일생을 소개하는 영상과 미디어아트, 당시 모든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던 그의 일러스트 등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회이다. 2007년부터 그리스와, 미국, 이탈리아 등지에서 순회 전시 중이며, 이번 전시회는 14번째로 진행한 서울전시의 앵콜전이다.

툴루즈 로트렉은 그가 주로 활동했던 프랑스 파리나 19세기말의 시대를 넘어 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작가로 37년 짧은 생애동안 5,000여점의 작품을 남기며 몽마르트의 작은 거인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작가이다.

주 최 TV CHOSUN, 예술의전당
주 관 메이드인뷰, 한솔BBK
협 력 Herakleidon Museum, Arthemisia, Aurea
후 원 주한 프랑스대사관, 주한 프랑스 문화원, 우리은행, 기술보증기금, 제주신화월드, 한국전시기획사협회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Go Top